한눈에 보기
- 400여년전 이순신 장군의 운구행렬이 지나간 역사의 숨결과 호국정신을 느낄 수 있는 코스
- 바다와 떨어져 목가적인 느낌이 물씬한 마을길과 숲길을 따라 걷는 아름다운 구간
서면 중현리 새남해농협중현지소에서 남해대교 교차로까지 연결되는 구간으로 “남해바래길” 13코스인 “이순신호국길”과 일부 코스가 중복되는 구간이다. 노량해전 당시 이순신장군의 유해가 최초로 육지에 오른 곳으로, 사적 232호로 지정된 남해 관음포 이충무공전몰유허(이락사)와 남해 충렬사 등이 구간 내 핵심 자원이다. 400여년전 이순신 장군의 운구행렬이 지나간 역사의 숨결과 호국정신을 느낄 수 있는 구간이자, 남해구간의 걷기여행을 마무리하는 종점 구간이기도 하다.
경로에서 2.5km 안의 관광지 사진이에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코스 정보·GPX), 한국관광공사 TourAPI(주변 정보·사진). 소요시간은 두루누비 기준이며 걷는 속도에 따라 달라요. 기준일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