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해파랑길의 네 번째 코스로 부산 기장군에서 울주군 서생면을 잇는 길
- 임랑 해변에서 출발해 봉태산 숲길, 나사해변, 간절곶을 지나 진하 해변에 이르는 구간
- 부산과 울산의 경계를 넘는 길로 숲길과 해안길을 걷는 코스
임랑해변에서 진하해변까지는 부산과 울산의 경계를 넘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간절곶이 이 구간에 있다. 해송숲과 나사리, 송정리를 지나는 해안풍경은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끼게 한다. 부산과 울산 경계의 숲길도 썩 쓸만하다.
경로에서 2.5km 안의 관광지 사진이에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코스 정보·GPX), 한국관광공사 TourAPI(주변 정보·사진). 소요시간은 두루누비 기준이며 걷는 속도에 따라 달라요. 기준일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