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울산 남구에서 중구까지 이어지는 코스
- 태화강 전망대에서 출발해 십리대숲과 내황교를 지나 염포삼거리에 이르는 구간
- 강변길을 따라 바다를 만나는 코스로 다채로운 산책길과 대밭 길을 지남
걷는 울산을 상징하는 태화강을 따라 흐르듯 걷다가 바다와 만나는 염포산 입구까지 가는 길이다. 태화강전망대에서 강을 따라 상류로 올라간 후 울산 최초로 놓인 현대식 교량이라는 옛 삼호교를 이용해 태화강을 건너 하류로 걷는다. 강변 둔치를 한동안 걸으면 드디어 울산이 자랑하는 십리대숲이다. 대숲 사이를 걷는 길이 2㎞ 가까이 이어진다. 대숲길이 끝난 후에는 강 둔치로 온갖 꽃들이 심어져 있어 눈과 마을을 즐겁게 해준다.
1. 태화강전망대 ~ 삼호교(울산 남구)
2. 삼호교(울산 중구) ~ 동천(울산 중구)
3. 동천(울산 북구) ~ 성내삼거리(울산 북구)
경로에서 2.5km 안의 관광지 사진이에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코스 정보·GPX), 한국관광공사 TourAPI(주변 정보·사진). 소요시간은 두루누비 기준이며 걷는 속도에 따라 달라요. 기준일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