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해파랑길의 50번째 코스이자 마지막 코스로 고성 구간에 속함
- 통일전망대 출입신고소에서 시작해 명파해변과 제진검문소를 지나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길
- 제진검문소까지 도보를 이용하나 이후부터 통일전망대까지는 도보이용금지, 차량이용구간임
- DMZ구간으로 역사와 안보의식, 통일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구간
해파랑길의 마지막 코스인 50코스는 통일전망대출입신고소를 출발점으로 한다.
출입신고소부터 명파해변을 거쳐 제진검문소까지 5.7km는 봉화봉 숲길 등을 이용해서 걸을 수 있다.
다만, 제진검문소부터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약 7km구간은 도보가 금지되어 있으며,
통일전망대출입신고소에 신고한 사람과 차량에 한해서 차량이동이 가능하다.
경로에서 2.5km 안의 관광지 사진이에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코스 정보·GPX), 한국관광공사 TourAPI(주변 정보·사진). 소요시간은 두루누비 기준이며 걷는 속도에 따라 달라요. 기준일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