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해파랑길의 30번 째 코스로 삼척 동해 구간 중 용화리와 궁촌리를 잇는 구간
- 용화 레일바이크역에서 출발해 황영조 기념공원을 지나 궁촌 레일바이크까지 이어지는 구간
- 낮은 언덕과 레일바이크 선로를 따라 바다를 조망하며 걷는 길
용화레일바이크역부터 궁촌레일바이크역까지의 7km 구간으로 해파랑길에서 가장 짧은 구간이다.
걸으면서 보는 풍광도 좋지만 레일바이크를 이용해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있을 법한 구간이다.
경로에서 2.5km 안의 관광지 사진이에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코스 정보·GPX), 한국관광공사 TourAPI(주변 정보·사진). 소요시간은 두루누비 기준이며 걷는 속도에 따라 달라요. 기준일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