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DMZ두루미평화타운에서 도창리 검문소로 이어지는 길이다.
- 일부 구간은 민간인통제구역 내로 들어서기 때문에 예약이 필요한 코스다.
- 청정 구역으로 겨울 철새를 다수 만나볼 수 있는 구간이다.
민통선 마을에서 해제된 양지리 마을 일원과 토교저수지와 인접하여 철새탐조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DMZ 두루미 평화타운에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길리, 유곡리, 생창리 등의 민통선 마을을 두루 경유하는 노선으로 도창검문소까지의 코스이다. 철원군과 3사단의 협력을 통해 설계되었으며,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민통선 마을에서 휴게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멸공OP, 금강산 전기철도 교량, 십자탑 탐방로(백골OP 등) 등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그 외 비무장지대의 철원평야와 오성산 등의 경관, 임진강 적벽 등을 조망할 수 있는 매력적인 구간이다. 물리적 난이도가 매우 쉬움에 해당하여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걷기 여행길이다.
경로에서 2.5km 안의 관광지 사진이에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코스 정보·GPX), 한국관광공사 TourAPI(주변 정보·사진). 소요시간은 두루누비 기준이며 걷는 속도에 따라 달라요. 기준일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