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장남교에서 출발해 숭의전지까지 걷는 길이다.
- 임진강의 지류인 사미천과 그 주변으로 펼쳐지는 연천평야를 감상할 수 있는 구간이다.
- 선사시대 고인돌부터 조선시대 사당까지 이어지는, 역사 탐방 코스다.
원당리 장남교부터 학곡리 고인돌을 지나 숭의전지에 이르는 코스로 물리적 난이도는 보통이다. 평화누리길 10코스 고랑포길을 활용하는 구간으로 각종 편의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한성과 개성의 물자가 한강을 타고 교류되던 곳으로 남북 교류 활성화를 염원하게 된다. 임진강 물줄기를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장남교 다리를 건너며 사미천의 시원한 강줄기를 느낄 수 있는 사미천 징검다리,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 불리는 지석묘인 연천학곡리고인돌, 고려의 왕들과 공신들을 모시고 제사를 받들게 했던 숭의전 터인 숭의전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사미천 돌다리가 폭우로 완전 유실됨에 따라 우회로를 이용해야 한다.
경로에서 2.5km 안의 관광지 사진이에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두루누비(코스 정보·GPX), 한국관광공사 TourAPI(주변 정보·사진). 소요시간은 두루누비 기준이며 걷는 속도에 따라 달라요. 기준일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