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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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똥령마을 체험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소똥령마을길 82진부령 초입에 자리잡고 있는 마을로, 토종벌을 치며 송이를 비롯한 각종 산버섯과 나물 등을 재배한다. ‘소똥령’으로 불리는 마을 고개의 이름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이 고개는 옛날 국도 1번지에 해당하는 길목에 위치하여 사람들의 왕래가 잦았으며, 선비가 개나리 봇짐을 메고 한양으로 과거시험을 보러 가던 길이었다고 한다.\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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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봉사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 건봉사로 723건봉사는 진부령과 거진읍 중간에 위치한 고찰이다. 야트막한 기와담으로 둘러친 건봉사에는 50여 기에 달하는 부도와 탑비가 있다. 원래 건봉사에는 2백개가 넘는 부도와 탑비가 흩어져 있었으나 한국전쟁 이후 많이 분실되었고 이를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어 현위치에 부도전을 조성하였다. 건봉사는 금강산이 시작되는 초입에 위치해 있어서 특별히 '금강산 건봉사'로 불리우고 있다. \n
